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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요
후토시키 icon FU

후토시키

Futoshiki

행·열 중복 없이 숫자를 채우고, 모든 부등호(<, >) 조건까지 만족시키는 논리 퍼즐.

스도쿠 규칙에 부등호 단서를 더해 후보가 빠르게 줄어듭니다. 작은 기호가 큰 힌트가 돼요.

플레이 인원: 1P 평균 플레이 시간: 5-20 분
논리 퍼즐숫자 퍼즐

목표와 핵심 규칙

격자에 숫자를 채워 각 행/열에 중복이 없게 하고, 모든 부등호 제약을 만족하면 클리어입니다.

  • 각 행과 열에는 각 숫자가 한 번씩만 들어가야 합니다(라틴 스퀘어).
  • 일부 칸은 시작부터 숫자가 채워져 있을 수 있습니다.
  • 인접한 두 칸 사이의 부등호는 어느 쪽이 더 큰지(또는 작은지)를 지정합니다.
  • 부등호 단서를 이용해 후보를 제거하고 확정 수를 찾아 나갑니다.

조작 방법

마우스

  • 칸/요소 클릭: 선택
  • 입력 UI(숫자/기호/선): 적용
  • 우클릭/보조 버튼: 표시/지우기(지원 시)

키보드

  • 숫자 키: 입력(지원 시)
  • Backspace/Delete: 지우기(지원 시)
  • 방향키/Tab: 이동(지원 시)

터치

  • 탭: 선택/입력
  • 길게 누르기: 표시/보조 동작(지원 시)
  • 숫자 패드/버튼: 입력

초보 팁

  • 연속 부등호처럼 ‘강한 제약’이 걸린 구간부터 보면 후보가 빠르게 줄어듭니다.
  • 상·하한을 활용하세요: ‘>’가 붙은 칸은 1이 될 수 없고, ‘<’가 붙은 칸은 N이 될 수 없습니다.
  • 행/열의 빠진 숫자 체크와 부등호 사슬을 같이 보세요.

고급 팁

  • 부등호 사슬은 ‘범위 제약’입니다(예: A < B < C면 최소/최대가 강제됩니다).
  • 부등호로 후보가 지워지며 ‘히든 싱글’이 자주 생깁니다.
  • 막히면 제약이 강한 행/열부터 후보를 다시 정리해 보세요.

유래와 역사

후토시키(Futoshiki)는 일본에서 유래한 논리 퍼즐로, 2001년에 Tamaki Seto가 개발한 것으로 소개되며 ‘More or Less’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타임라인

  1. 2001 Tamaki Seto가 후토시키를 개발한 것으로 소개됨.

관련 인물

  • Tamaki Seto 개발자로 소개(2001)

자주 묻는 질문

후토시키는 스도쿠와 같은가요?

비슷하지만 다릅니다. 후토시키는 부등호 제약이 있는 라틴 스퀘어이고, 스도쿠는 3×3 박스 같은 추가 구역 제약이 있습니다.

정답은 보통 유일한가요?

대개 유일해를 목표로 설계하지만, 제작/출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격자 크기는 어떤 게 있나요?

5×5, 6×6이 흔하고 더 큰 크기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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