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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요
지뢰찾기 icon MS

지뢰찾기

Minesweeper

숫자를 단서로 지뢰를 피해 모든 안전 칸을 밝혀내는 논리 퍼즐.

한 번의 실수로 끝나는 긴장감과, 확실한 논리로 한 칸씩 안전을 넓혀가는 쾌감이 공존합니다.

플레이 인원: 1P 평균 플레이 시간: 2-10 분
논리 퍼즐클래식

목표와 핵심 규칙

지뢰를 밟지 않고 모든 안전한 칸을 열거나(또는 지뢰를 모두 표시하여) 클리어합니다.

  • 칸을 열면 숫자가 표시되며, 그 숫자는 주변 8칸에 있는 지뢰의 개수입니다.
  • 숫자 단서를 이용해 지뢰가 있는 칸을 추론하고(표시/깃발), 안전한 칸을 열어 나갑니다.
  • 지뢰 칸을 열면 즉시 실패합니다.
  • 인접 지뢰가 0인 칸은 주변이 연쇄적으로 열립니다.

조작 방법

마우스

  • 좌클릭: 칸 열기
  • 우클릭: 지뢰 표시(깃발) 토글
  • 양쪽 클릭(옵션): 주변 자동 열기(조건 충족 시)

키보드

  • Tab/방향키: 칸 이동(지원 시)
  • Space/Enter: 칸 열기(지원 시)
  • F: 깃발 토글(지원 시)

터치

  • 탭: 칸 열기
  • 길게 누르기: 지뢰 표시(깃발)
  • 두 손가락 탭/버튼: 주변 자동 열기(지원 시)

초보 팁

  • 가장자리와 코너부터 시작하면 단서가 단순해져 추론이 쉬워집니다.
  • 깃발을 너무 빨리 꽂기보다, 확실한 칸부터 표시하고 안전 칸을 더 여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 0(빈칸) 연쇄가 생기는 영역을 먼저 확보하면 정보량이 급증합니다.

고급 팁

  • 대표 패턴(예: 1-2-1, 1-1 등)을 익히면 ‘확정 지뢰/확정 안전’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 확정이 어려운 경우, ‘정보가 늘어나는 선택(새 숫자 노출 가능)’을 우선합니다.
  • 50:50 확률 상황이 생기면, 남은 지뢰 수/미개봉 칸 분포를 보고 리스크가 낮은 쪽을 고릅니다.

유래와 역사

오늘날 널리 알려진 PC 지뢰찾기는 마이크로소프트 환경에서 대중화되었고, OS/2용 버전에서 윈도우로 이식되며 유명해졌습니다.

타임라인

  1. 1990 Microsoft Entertainment Pack 1로 배포(초기 윈도우용 공개).
  2. 1992 Windows 3.1 기본 구성 게임으로 포함되어 폭발적으로 확산.

관련 인물

  • Curt Johnson 초기 버전 제작(OS/2)
  • Robert Donner 윈도우 포팅/배포에 기여

흥미로운 사실

  • 일부 지역화 버전에서는 지뢰 대신 꽃으로 표현되어 ‘Flower Field’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깃발은 꼭 다 꽂아야 하나요?

보통은 ‘안전 칸을 모두 열면’ 클리어입니다. 설정에 따라 ‘지뢰 전부 표시’가 목표일 수 있어요.

처음 클릭에서 지뢰가 나올 수도 있나요?

게임 구현에 따라 다릅니다. 많은 버전은 첫 클릭 안전(지뢰 재배치)을 지원합니다.

실력이 늘려면 무엇부터 연습하나요?

빈칸(0) 확장 후 생기는 숫자 군집을 읽는 연습 + 대표 패턴 암기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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